진짜 오래간만에 블로그 하네요.


야시카의 색감이랑 선예도에 깜짝 놀라고 있는 중이에요.


ML50 1.9c는 가볍게 만든 보급형 렌지임에도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어요.


특히 코닥필름이랑 잘 어울려요.



귀여운 회룩이




눈동자만 보이는 봄



서열1위 가을이





야옹이의 영역표시




전 꽃을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꽃 찍으러 사진도 많이 다니고 많이 구매하기도 해요.




자주가는 집 근처 커피숍.



그리고 봄이와 광안리 수영강 산책.







겨울이었는데 이때 수변공원은 공사중이었어요.




육각 보케가 너무 좋은.










정말 충성스럽게 나온 봄.


은근히 멍청해보이는데 사람들은 엄청 무서워해요.


레브라도 리트리버가 앞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도와주는 반려동물인데도 검다는 이유만으로 무서워하네요.


완전 억울.







새보고 신나서 뛰어노는 봄.










전 이사진이 마음에 들어요.



가난한자의라이카, 동양의라이카 라고 많이 불리는 야시카.


그러나 칼자이스랑 더 가까운 메이커.


첫 롤은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 롤은 놀라울정도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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